Advertisement
4일 휴식으로 인한 변형의 적응이 쉽지 않다. 모든 팀들이 똑같은 변수를 가지고 있지만, 신생팀 NC나 한화는 더욱 힘겹다.
Advertisement
하지만 더욱 걱정은 한화다.
Advertisement
김응용 감독이 직접 언급하진 않았다. 하지만 한화의 사령탑으로 속이 탈 만하다.
Advertisement
여기에 확실한 투수가 없다. 외국인 투수 바티스타가 에이스지만, 최근 그렇게 좋지 않다. 나머지 투수들은 고만고만하다. 필승계투진도 형성돼 있지 않다.
한화가 앞으로 반등하기 위해서는 어쨌든 타력의 파괴력으로 투수진의 약점을 보완하면서 가야 한다. 하지만 4일 휴식 체제는 이런 힘을 반감시키고 있다.
4일 휴식은 각팀 투수진의 밀도를 높히는 작용을 한다. 나흘 휴식을 취하기 때문에 선발 로테이션에 여유를 가질 수 있고, 필승계투조도 연투의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다. 당연히 확실한 에이스와 필승계투조를 더욱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든다.
투수력이 강한 팀은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강팀을 평가하는 가장 기본적인 척도다. 때문에 김응용 감독은 "(4일 휴식체제는) 약팀이 더 죽는다"고 했다. 대전=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