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츠투아이가 제공하는 기록으로 살펴보자. LG 타선은 접전이 펼쳐지는 경기 막판에 강하다. 15일 현재 '7회 이후&2점 이내 승부'에서 2할8푼9리의 팀 타율로 삼성(0.296)에 이어 2위다. 10연속 위닝시리즈 행진으로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5월말 이후에는 무려 3할5리로 올라간다. 주요 선수들은 경기 막판 펄펄 날았다. '7회 이후&2점 이내 승부'에서 정의윤(0.412) 박용택(0.391) 이병규(0.385) 정성훈(0.378) 문선재(0.346) 손주인(0.342) 김용의(0.289) 등이 활약을 펼쳤다.
Advertisement
득점을 위한 유기적인 팀 플레이도 빛났다. LG는 '주자 있을시 진루타율'이 4할5푼6리로 1위다. 언제 어느 시점에 어떻게 플레이하고 집중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는 점이 수치로 드러난다.
Advertisement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