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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오랜 기간 회사원 생활을 하다 사업에 뛰어들었었는데 생각처럼 사업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아 여러 번 고배를 마셨다"며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그 이상이 될 수 없는 만큼 자기관리를 통해 고객관리도 철저히 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마라톤을 즐기고 있다"고 강조했다. 수신제가를 통해 성공을 향해 한발짝 내딛을 수 있다는 얘기다. 일례로 그는 입사 초 3개월 만에 우수사원으로 선정이 된 바 있다. 최 설계사는 9월에 치르는 중국대회, 10월 일본 대회에 참가할 계획을 세웠다. 그는 "달리기만큼 정직한 운동이 없다"며 "상조서비스 역시 한번의 행사만 소홀해도 지난 23년간 보람상조가 했던 모든 것이 허사라 할만큼 매번 최선을 다해야 한는 만큼 365일 24시간 준비되어 있는 보람상조와 마찬가지로 꾸준히 감동을 주는 상조인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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