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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브리지스톤 대회 코스, 가장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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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인 타이거 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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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에서 우승을 놓친 타이거 우즈(미국)이 월드골프챔피언십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을 앞두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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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는 26일(한국시각) 자신의 홈페이지에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이 열리는 파이어스톤 골프장의 코스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코스 중 하나다. 이 코스는 헛갈리는 구석이 없다. 모든 것이 눈앞에 펼쳐진 그대로다'라고 적었다.

다음달 1일 부터 나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우즈는 7차례나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최근 우승은 2009년이다. 우즈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을 앞두고 이 대회에서 샷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코스에서 감각을 조율해 PGA 챔피언십에서 통산 15번째 우승을 거머쥐겠다는 계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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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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