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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강사는 '끊임없는 노력을 통한 심판 자질 향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경기는 심판의 몫이 아니라 선수들의 몫이다. 심판은 부단한 노력을 통해서 경기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선수들을 도와야 한다. 심판은 자신의 판정에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유연한 경기 운영을 위한 소통 능력 향상도 필요하다"며 심판을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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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정기적으로 전임 심판 교육을 실시해 심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부터는 심판 전용 무전기, 베네싱 스프레이를 도입해 판정의 정확도와 실제 경기시간 증가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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