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쇼노트와 스타덤은 지난해 9월 2년 동안 매년 2차례 이상 블락비의 공연을 개최하고 수익을 배분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이에 쇼노트는 스타덤에 6억원을 선급금으로 줬다. 또 지난해 10월에는 블락비의 정규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비용으로 5244만원을 지급했다.
Advertisement
법원은 "블락비 멤버들이 부당하게 공연을 거부했다 하더라고 이는 소속사 내부의 문제일 뿐이다. 공연 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된 만큼 스타덤은 선급금과 쇼케이스 제작비를 반환해 원상회복할 의무가 있다"며 쇼노트의 손을 들어줬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