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잠들었던 60대 남성이 깨어보니 성기가 없어진 사건이 벌어졌다.
도미니카공화국 산티아고시 외곽에 거주하는 라모스씨(64)가 만취 상태에서 옷을 벗은 채 잠들었다가 '중요 부위'가 사라진 줄 알고 병원으로 가 응급처치를 받았다고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웃들은 현지 언론에 라모스씨를 그렇게 만든 범인은 개가 틀림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 어떤 증거도 없어 미스터리로 남게 될 것으로 보인다.
라모스씨는 현재 소변줄을 허리에 찬채 집에서 건강을 되찾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술에 취해 잠들었다가 주요부위 사라진 노인. 사진출처=데일리메일
도미니카공화국 산티아고시 외곽에 거주하는 라모스씨(64)가 만취 상태에서 옷을 벗은 채 잠들었다가 '중요 부위'가 사라진 줄 알고 병원으로 가 응급처치를 받았다고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웃들은 현지 언론에 라모스씨를 그렇게 만든 범인은 개가 틀림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 어떤 증거도 없어 미스터리로 남게 될 것으로 보인다.
라모스씨는 현재 소변줄을 허리에 찬채 집에서 건강을 되찾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