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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예선에서 2위를 차지한 황진우는 예선 1위였던 일본 GT드라이버 가토 히로키(인제스피디움)를 제치고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황진우는 올시즌 3승과 함께 종합득점 1위(93점)를 지켜나갔다. 우승상금은 1천3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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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D-SL모터스포츠 윤승용과 이레인팀 피터김은 각각 4,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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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는 전날 예선에서 6위에 머물렀지만 이날 예선 1위 장순호와 2위 정연일, 4위 류시원(이상 EXR팀106)이 경주차 트러블 등으로 잇따라 우승권에 밀리는 틈을 타서 순위를 1위까지 끌어올렸다. 우승 상금은 1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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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레이싱팀 최해민은 선두에 1초차 뒤져 2위에 그쳤지만 종합득점 77점을 얻어 올시즌 첫 득점선두로 나섰다.
올해 6월 중국 상하이에서 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일본 대회를 마친 슈퍼레이스 김준호 대회 조직위원장은 "2014년에 아시아 해외 경기를 더 확대할 것"이라며 "일본 대회를 한 달 정도 앞둔 시점부터 기업들로부터 스폰서 및 홍보 효과에 대한 문의를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슈퍼레이스 시즌 제6전은 오는 9월29일 강원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열린다.
/일본 스즈카=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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