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승연은 안티팬에 대해 말하며 "선물 사이로 편지를 보낸다. 내가 한 노력들을 다 비꼬더라. 누구인지 찾아서 알고 싶지도 않았다"라며"부모님께서 60세가 넘었는데 나를 보려고 인터넷을 하신다. 그런데 루머가 다 나오더라. 그래서 정말 화가 났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방에 들어가서 앉아 있는데 너무 화가 나더라. 열심히 했고 모자란 것을 알아서 노력해 왔는데. 그런데 글을 올리자마자 후회하긴 했다"라고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한 '화신'은 전국 시청률 4.4%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