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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을 향해 달려가는 2013년 K-리그 클래식 스플릿 그룹A다. 리그 우승 뿐만 아니라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출전권이 걸린 2~3위 자리를 허투루 넘길 수 없다. 대등한 상대가 득실대는 그룹A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강력한 수비가 필수다. 그렇다면 그룹A 최고의 수비수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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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김치곤(30)이 뒤를 잇고 있다. 랭킹포인트 297점(전체 14위)으로 그룹A 수비수 2위를 마크하고 있다. 김호곤 감독의 신뢰 속에 꾸준히 출전 기회를 부여 받으면서 울산의 벽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영리한 플레이가 강점으로 꼽힌다. 윤성효 감독의 믿을맨 장학영(32·부산)은 랭킹포인트 296점으로 김치곤을 단 1점 차이로 뒤따르고 있다. 공익근무요원 제대 후 부진이 예상됐으나, 뛰어난 조율 능력으로 부산의 그룹A행에 일조했다. 이밖에 홍명보호 기대주로 꼽히는 이 용(27·울산·랭킹포인트 287점·전체 공동 18위)을 비롯해 김광석(30·포항·랭킹포인트 280점·전체 22위) 김원일(27·포항·랭킹포인트 278점·전체 23위) 신광훈(26·포항·랭킹포인트 277점·전체 24위) 아디(37·서울·랭킹포인트 275점·전체 25위) 강민수(27·울산·랭킹포인트 270점·전체 26위)도 최고 수비수 경합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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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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