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검찰 수사 이유는 소비자 불만신고나 소송이 아니라 자동차 보험사의 요청이 강하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당국인 국토부나 국세청, 소비자보호단체도 10년 여간 손놓고 있던 부분이 곪아 터진 것이다.
Advertisement
부품비와 공임의 기준표를 공개하지 않고 고객의 태도를 보면서 정비 가격을 매겨 온 관행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고객이 몇 차례에 걸쳐 얼마나 강하게 어필하느냐에 따라 수백만원짜리 정비가 무상이냐 유상이냐 결정되는 엉터리 정비도 계속돼 왔다.
Advertisement
특히 네티즌들은 국산차의 저품질 문제로 수입차 판매가 급증하는 가운데 이치에 맞는 정비기준표 공개와 평가가 최우선이라는 입장이다. 또한 공식 수입차 서비스업체가 아닌 정비업체를 양성화 시켜 가격경쟁 체제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목소리다.
Advertisement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SBS CNBC 뉴스 캡처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