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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 줄 3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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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생후 150일에서 초등학교 4학년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를 둔 연예인 아빠들이 아내들이 집을 비운 48시간 동안 혼자의 힘으로 아이들을 돌보며 벌어지는 일상을 담고 있다. 따라서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에게 아빠의 존재감과 역할에 대해 톡톡히 느끼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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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가장 익숙한 공간, 집에서 펼쳐지는 순도 100% 청정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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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는 가장 익숙한 생활 공간인 집에서 아버지가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지를 담았다. 보여주고 싶은 부분만 잠깐 보여주고 마는 것이 아니라 가장 은밀하고 사적인 공간인 집에서의 생활을 48시간 동안 오픈 해 여과 없이 공개될 예정.
셋. 이휘재-추성훈-장현성-이현우, 반전에 가까운 네 남자의 활약!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재미는 육아와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네 남자의 고군분투에 있다.
특히 제작진과 출연진들이 꼽는 최고의 기대주는 예능 첫나들이에 나선 장현성. 검사, 판사, 변호사 등 '전문직 전문 배우'라 불러도 과언이 아닐 만큼 스마트한 이미지를 가진 장현성은 스스로 "방송과 실제가 다르다"고 고백할 정도로 남다른 예능감을 감추고 있다.
또 한 명의 기대주는 링 위의 불꽃 카리스마 추성훈이다. 다부진 몸으로 강력한 펀치를 거침없이 날리는 추성훈으로부터 시청자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딸 바보'의 모습을 브라운 관으로 꺼냈다. 우락부락한 팔로 딸의 아침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프라이팬을 돌리는 추성훈에게서 진정한 아빠의 의미를 찾게 될 것이다. 이 외에도 이휘재와 이현우 역시 그간의 '왕년의 이바람', '만년 오빠' 같은 이미지에서 벗어나 아이들과의 소통을 통해 그들만의 아빠를 그려낼 예정이다.
아내 없이 오롯이 아이들과 48시간을 함께하며 육아와 살림을 책임지는 아빠들의 눈물겨운 도전기를 다룬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9일,20일 저녁 8시 30분, 21일 오후 5시에 KBS2를 통해 연속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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