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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촉촉하고 탄력 있는 바디피부 가꾸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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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일교차가 크고 차가운 바람이 불어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계절이다. 건조한 피부는 각질을 발생 시키고 가려움증, 각종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으며 피부에 탄력이 떨어져 잔주름이 늘어나는 등 노화가 진행되기 쉽다. 이 시기에 촉촉한 얼굴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은 많이 하지만 바디 피부 관리까지 신경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건조한 피부를 방치하면 심한 경우 튼 살을 발생시켜 보기 싫은 흉터를 남기기도 한다. 때문에 평소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데 많은 시간을 소요하지 않는 간단한 셀프 관리로도 항상 탄력 있고 촉촉한 바디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샤워 후 물기 마르기 전, 바디크림 바르기

가을철 잦은 샤워는 피부의 각질층을 파괴시켜 수분 손실을 촉진하는 원인이 된다. 눈에 보이는 각질은 죽은 세포이기 때문에 제거하는 것이 좋지만 건강한 각질은 수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너무 자주 샤워를 하기 보다는 하루에 한 번 10분에서 15분 사이에 샤워를 끝내고 물기가 마르기 전에 바디전용 보습 제품을 발라주는 것 만으로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닥터자르트의 '세라마이딘 바디크림(200㎖, 3만6천원)'은 고영양의 보습을 부여해 촉촉한 바디피부로 가꿔준다. 세포 간 지질의 구성성분 중 하나인 세라마이드와 뛰어난 보습효과를 지닌 쉐어버터의 조합으로, 천연보습인자인 히알루론산이 피부에 공급된 수분을 끌어당겨 보습력을 지속시킨다.

크림으론 부족한 건성 피부, 바디오일로 매끈하게

보습제품을 충분이 발라도 건조함이 느껴지는 건성피부의 경우 바디오일을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바디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 보습제품과 오일을 적당한 비율로 섞어서 사용하면 즉각적인 수분공급이 가능하고 부드럽게 마사지 하기 좋은 상태가 된다. 샤워 후 보습제 사용과 마찬가지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하고 가볍게 마사지 해주면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목욕 후에는 근육이 이완된 상태이므로 이때 몸을 주무르거나 마시지 해주면 혈액순환을 촉진 시켜준다.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쏭레브 '익스펙테이션 바디 마사지 오일(120㎖, 3만3천원)'은 올리브 오일과 마카다미아씨 오일이 거출고 메마른 피부를 매끄럽고 윤기 있게 개선하고 수분 손실을 방지한다. 또한 '신의 오일'로 불리는 아르간트리커넬오일이 함유되어 바디피부에 생기를 부여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어 사용감이 산뜻하므로 수시로 사용해도 좋다.

건조한 날씨에 탄력 잃은 피부 튼살크림 활용하기

건조한 피부를 방치하면 튼 살을 발생시키기도 하는데 이는 급격히 체중이 증가한 임신기 여성이나 성장기 청소년에게서 더욱 빈번하게 나타난다. 튼 살은 한 번 발생하면 완벽히 없애기도 쉽지 않고 보기 싫은 자국을 남기게 되니 평소에 피부보습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특히, 건조한 날씨에 자극 받아 탄력이 저하된 피부에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며 다이어트 중에 사용해도 유용하다.

쏭레브 '익스펙테이션 바디 타이트닝 크림(150㎖, 6만5천원)'은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집중적으로 공급한다. 탄력 강화 성분이 피부에 탄력을 부여하므로 갑작스러운 체중증가로 인해 손상 받은 피부를 개선하는데 탁월하다. 또한 부드러운 발림성과 빠른 흡수력으로 사용감이 뛰어나고 피부에 자극을 주는 10가지 화학성분(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미네랄오일, 트리에탄올아민, 변성알코올, 타르색소, 합성향료, 벤조페논, 탈크, 설페이트계 계면 활성제)을 배제하여 민감한 피부타입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고기능성 스킨케어 쏭레브 브랜드 매니저 이동령 과장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는 피부 탄력을 저하 시키며 노화를 촉진시키므로 평소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탄력 있는 바디 피부는 몸매를 더욱 슬림 하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는 것을 기억하고 피부 고민에 맞는 제품을 매일 사용하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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