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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한국시각) 런던 마제스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레딩과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15라운드(1대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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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3분을 남기고 상대 미드필더 대니 거스리가 몸싸움 과정에서 사타구니 부분에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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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튼은 거스리와 과거 뉴캐슬에서 한솥밥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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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리는 바튼의 끔찍한 장난에 더 고통스런 표정을 지었다. 심판과 동료 모두 옆에서 이 장면을 지켜봤다.
바튼의 이같은 장난은 좋은 팀 분위기를 반영한다.
QPR의 상승세엔 지난 시즌 마르세유 임대를 마치고 돌아온 전 주장 바튼의 역할이 크다.
바튼의 강한 성격 탓에 그의 복귀를 별로 반기지 않았던 해리 레드냅 감독은 이날 경기가 끝난 뒤 "바튼이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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