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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행정부, 세브란스병원과 함께 재난의료 전문기관을 만들어 응급의료 시스템을 한층 체계적으로 구축하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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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세 기관은 재난이 발생한 국내외 현장에 신속하게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고 전문기관을 통해 재난 대응 상설 구호체계를 마련하는데 힘을 합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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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재단은 3년간 50억원의 사업운영 자금을 쾌척하기로 했고 안행부는 공공 부문의 재난대응 협조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세브란스병원은 재난현장 의료 실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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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태그는 일종의 생명줄이다. 스마트폰이나 목걸이, 팔찌 등에 환자의 병력, 응급처치 요령과 비상 연락처를 새긴 칩을 삽입한 것이다.
사업단은 이와 함께 매년 600명 이상의 재난 대응 의료 전문가를 육성하고 피해자들의 사회복귀를 돕는 재활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 국내외 재난 발생시 적시에 의료 구호팀을 파견할 수 있도록 전문 인력 관리 체계와 네트워크를 구축할 방침이다.
우선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본 필리핀에 구호단을 파견하는 사업단은 단기 활동에 그치지 않고 3∼6개월 현지에 머물며 체계적인 의료구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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