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세든을 잃은 SK가 로스 울프를 영입했다.
SK는 14일 울프와 총액 30만달러(계약금 5만다러, 연봉 25만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울프는 31세로 올시즌 텍사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서 뛴 우완 투수다. 올해 텍사스에서 22경기에 등판해 1승3패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했다. 선발로 3경기, 중간계투로 19경기에 나섰다. 2002년 플로리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2007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으며 통산 성적은 47경기 1승4패 평균자책점 5.45다. 한편, 마이너리그 통산 성적은 478경기 50승35패29세이브 평균자책점 3.56
SK는 울프에 대해 "우완 정통파로 최고구속 148km이며 직구,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을 던진다. 제구력이 안정된 투수"라고 설명했다.
SK는 지난해 MVP급 활약을 펼친 세든과 재계약을 추진했지만, 세든이 일본 진출을 선언하며 급하게 울프와 계약했다. 다행히 세든의 이탈을 대비해 일찌감치 영입 후보로 올려놓았던 선수가 울프다.
한편, SK는 지난해 활약했던 조조 레이예스와도 재계약 했다. 레이예스는 총액 37만5000달러에 도장을 찍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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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는 31세로 올시즌 텍사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서 뛴 우완 투수다. 올해 텍사스에서 22경기에 등판해 1승3패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했다. 선발로 3경기, 중간계투로 19경기에 나섰다. 2002년 플로리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2007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으며 통산 성적은 47경기 1승4패 평균자책점 5.45다. 한편, 마이너리그 통산 성적은 478경기 50승35패29세이브 평균자책점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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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지난해 MVP급 활약을 펼친 세든과 재계약을 추진했지만, 세든이 일본 진출을 선언하며 급하게 울프와 계약했다. 다행히 세든의 이탈을 대비해 일찌감치 영입 후보로 올려놓았던 선수가 울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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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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