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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공주 예고, 황마마 결국 교통사고로 사망 '세 누나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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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공주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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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공주' 147회 예고에서 오창석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하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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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공개된 '오로라공주'의 147회 예고편에는 16일 방송에서 갑작스럽게 교통사고를 당한 황마마(오창석)가 결국 사고로 사망하는 내용이 공개됐다.

차가 뒤짚힌 채 사고 당한 장면과 함께 병원에서 긴급하게 온 연락을 받고 달려간 황마마의 세 누나들은 흰 천이 덮인 황마마의 시신을 확인하고는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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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장면에서는 설설희(서하준 분)이 황마마의 영정사진을 들고 있으며, 세 누나들은 상복을 입은 채 망연자실 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앞서 오창석의 하차를 예고한 모습이 그려진다.

16일 방송에서는 황마마가 오로라(전소민 분), 설설희 부부와 함께 미국으로 떠나 3인이 꾸리는 새로운 가족의 형태를 살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이를 알아챈 누나들에 의해 공항에서 출국 직전 붙잡힌 황마마는 감정을 정리하지 못한 채 갑작스럽게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하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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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일부 매체들은 MBC를 인용, "오창석이 극중 사고사로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는 것은 맞다. 그러나 오창석이 '오로라공주'에서 다른 형식으로 출연할 예정이며 하차는 아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네티즌 사이에서는 오창석이 혼령으로 등장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까지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20일 종영을 앞둔 '오로라공주'는 황마마의 죽음으로 세 누나들의 심경변화와 오로라, 설설희 부부에게 어떤 결말을 안겨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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