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성주는 1일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에 새해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박경림은 김성주에게 "허구연 해설위원이 나왔는데 김성주는 다른 스포츠 해설은 잘하는데, 야구는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김성주는 "받아들이겠다! 워낙 야구로 독보적인 허 위원님이 하는 말이나 야구는 이제 끊어야겠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김성주는 "지구는 둥그니까 상관없다"며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러시아 소치가 서쪽이니 거기로 가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