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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승기와 윤아가 지난 9월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해 4개월째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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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동안 이승기는 운전석을 벗어나지 않았으며, 윤아 또한 모자를 쓴 채 소탈한 복장으로 위장해 차에 오르내릴 때 외에는 모습을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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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가장 호화로운 SUV로 꼽히기도 하는 레인지로버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이르는데 4초가 걸리지 않으며 최고 시속은 330k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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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기 윤아 열애설에 양 측 소속사는 "현재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다. 서로 워낙 바빠서 데이트를 자주 하지는 못했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