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단 모도의 전혜윤, 극단 걸판의 오세혁, 극단 청년단의 민새롬, 극단 작은신화의 정승현, 양손프로젝트의 박지혜 그리고 극단 여행자의 이대웅 연출 등 6명의 젊은 연출가와 소극장 산울림이 의기투합했다. 단순한 낭독극을 넘어 본격적인 문학의 연극화를 추구한다. 지난해보다 더욱 탄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Advertisement
4일 '설국'을 시작으로 편 당 12회 씩 4월 초까지 릴레이 공연된다. (02)334-5915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