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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입장에서는 충격의 소식이다. 공격수가 없다. 올리비에 지루, 니클라스 벤트너가 모두 부상으로 쓰러진 아스널은 월컷 마저 다치며 공격진을 꾸릴 선수가 없다. 아르센 벵거 감독은 장기적으로 기용할 수 있는 선수를 원한다고 했지만, 1월이적시장에서 어떤 형태로든 공격수 영입을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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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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