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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홍진호는 지난 7일 영화 '변호인' 본 소감으로 "추천들이 많았던 만큼 재미도 있었고 몰입도 잘 한 듯. 다만 영화주제가 그러하듯 조금 씁쓸찌릉찌릉하는거만 빼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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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두희는 트위터에 "형. 다 완성되면 말씀드릴게요. 아는 동생이랑 개발 중. 일베 용어 자동 필터. 나도 모르게 쓰는 일베 용어 때문에 괜한 오해 받아서 훅 가는 거 방지용. 근데 사실 이런 거 만들어도 실제로 쓰기 귀찮음"이라는 멘션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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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진호는 "완전 차분함. 그저 황당해서 딱 정리해드림. 1. 일베 잘 몰랐는데 다시 아는 사람한테 물어봐서 대충 들음. 2. 한 번도 가 본 적 없음. 3. 대충만 들어도 상종하기 싫음. 4. 오해라도 그런데랑 연관되면 불쾌함. 앞으로 표준어만 쓰겠음. 5. 그런 곳에 1g의 관심도 시간도 아까움"이라고 적극 해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