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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8회에서 천송이(전지현 분)는 치킨과 맥주를 준비해 두고 도민준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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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시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말을 가져왔다. 음주 승마를 임금이 금하지 않았냐"라며 술잔을 거부했다. 하지만 이내 친구들의 성화를 이기지 못하고 혼돈주(막걸리와 소주를 섞은 술)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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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준 술버릇을 본 네티즌은 "도민준 술버릇, 저런 술버릇이면 언제든지 환영", "도민준 술버릇, 나도 도민준과 술 마시고 싶다", "도민준 술버릇, 혼돈주 웃기다", "도민준 술버릇, 술에 취하면 이도저도 안보이는건 마찬가지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