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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는 13일 미국 하와이주에서 끝난 PGA 투어 소니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01년 프로 데뷔 이후 지난해 10월 프라이스닷컴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올린 워커는 대표적인 '늦깍이' 스타다. 소니오픈 우승까지 벌써 시즌 2승을 올린 워커의 시즌 상금은 241만7000달러다. 페덱스컵 랭킹 역시 1233점을 획득해 두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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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중에는 김형성(34)이 1.98점을 받아 가장 높은 순위인 6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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