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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한국시각)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2013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 호날두는 연인 이리나 샤크를 비롯해 아들 호날두 주니어, 어머니 돌로레스, 두 누나 엘마와 카티아, 형 후고를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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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상자로 호명되자 호날두는 감격스런 미소를 띠면서 옆에 앉은 연인 이리나 샤크와 가벼운 입맞춤을 한 뒤 아들 호날두 주니어와 함께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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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스타화보와 함께한 이리나 샤크의 비키니 자태가 눈길을 끈다.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수영복을 입고 잔디 밭에 누은 샤크는 매끈한 S라인 몸매로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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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리나 샤크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이리나 샤크가 더욱 주목 받을만 해",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에 함께 기뻐하는 샤크",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이리나 샤크 화보 속 모습과 생활 속 이미지 너무 다른 듯",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섹시한 매력 물씬 나는 샤크의 기적적인 몸매",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축하드립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