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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테보리국제영화제는 매년 450여 편의 영화가 상영되는 노르딕 최대 규모의 영화제. 그 동안 허진호 감독의 '외출'과 정윤철 감독의 '좋지 아니한가', 신연식 감독의 '러시안 소설'이 초청 받는 등 한국 영화와의 인연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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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셈버'는 서사구조의 뒤틀림을 통해 정서의 무늬를 남기고자 하는 특이한 시도의 영화. '1월', '2월', '3월'이란 자막이 뜨고 이어지는 상황들이 시간 연대기가 뒤바뀌고 관계가 얽히는 가운데 관객을 혼란에 빠트린다. 2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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