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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희망하는 직업으로 고교야구 지도자를 꼽은 선수가 19.5%로 가장 많았고, 프로야구 감독-코치(16.8%), 대학-사회인야구 지도자(16.1%)가 뒤를 이었다. 지난해 설문 때 가장 선소했던 음식점 개업은 17.8%에서 8.1%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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