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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신수 형' 특집으로 추신수가 단독게스트로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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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때 전현무씨가 '우리 닮은 거 아시죠?'라고 하자 '아닌 것 같은데요'라고 했다"고 정색하며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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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MC들은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 동안에 1370억 원을 받는다고 하더라"며 그의 연봉을 언급하자, 추신수는 "그 중 실제로 내가 가지는 금액은 40~45%정도다. 5%는 에이전트비, 2%는 자산관리사에게 지급한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