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의 좌완 에이스, C.C.사바시아(34)가 힙합가수 제이 지(45)와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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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지가 이끄는 록 네이션 스포츠는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로빈슨 카노에게 시애틀 매리너스와 10년간 2억4000만달러에 이르는 대형 계약을 안긴 바 있다. 이외에도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의 슈퍼스타 케빈 듀란트 등 굵직한 선수들을 고객으로 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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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