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뉴욕 양키스의 좌완 에이스, C.C.사바시아(34)가 힙합가수 제이 지(45)와 손을 잡았다.
뉴욕 양키스 소식을 주로 다루는 'Yes 네트워크'는 17일 트위터를 통해 사바시아가 제이 지가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사인 록 네이션 스포츠와 에이전트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제이 지가 이끄는 록 네이션 스포츠는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로빈슨 카노에게 시애틀 매리너스와 10년간 2억4000만달러에 이르는 대형 계약을 안긴 바 있다. 이외에도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의 슈퍼스타 케빈 듀란트 등 굵직한 선수들을 고객으로 데리고 있다.
사바시아는 뉴욕 양키스와 2016년까지 계약이 돼있고, 2017년에는 베스팅 옵션이 걸려 있다. 에이전트계에서 떠오르는 제이 지와 손을 잡은 사바시아가 향후 FA 시장에서 어떤 행보를 보일까.
Advertisement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