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 월콧(25·아스널)이 무릎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2014년 브라질월드컵 출전이 결국 좌절됐다.
Advertisement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월콧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벵거 감독은 아스널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월콧의 무릎 수술이 잘 끝났다. 하지만 회복까지 시간이 걸린다"고 말했다. 이어 "월콧이 월드컵에 나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월콧은 5일(한국시각) 토트넘과의 FA컵 3라운드(64강전)에서 왼무릎을 다쳤다. 정밀 진단 결과, 왼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됐다. 일상적으로 십자 인대 파열은 그라운드에 복귀하기까지 최소한 6개월이 걸린다. 월콧이 수술 후 재활에 주력해도 6월에 시작되는 월드컵까지는 복귀가 힘들어 보인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