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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콧은 5일(한국시각) 토트넘과의 FA컵 3라운드(64강전)에서 왼무릎을 다쳤다. 정밀 진단 결과, 왼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됐다. 일상적으로 십자 인대 파열은 그라운드에 복귀하기까지 최소한 6개월이 걸린다. 월콧이 수술 후 재활에 주력해도 6월에 시작되는 월드컵까지는 복귀가 힘들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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