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트라오레가 영입된다면 에버턴의 전력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트라오레는 2m3의 장신 공격수로, 고국 코트디부아르에서는 '제2의 드로그바'로 불리고 있다. 이미 아이든 맥기디를 영입한 에버턴은 트라오레까지 데려온다면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꿈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