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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선이 교제 중인 일반인 남자친구와 오는 25일 인천 라마다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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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지선의 예비 신랑은 지선과 동갑내기로 현재 인천광역시 승마대표팀 소속 선수 겸 코치인 김 모씨이며, 두 사람은 정식 교제를 시작한지 8개월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에는 지선과 친분이 있는 양파와 알렉스의 듀엣, 유미의 축가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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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선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선 결혼 축하해요", "지선 결혼 행복하게 잘 살길", "지선 결혼 드레스 잘 어울려", "지선 결혼, 남편이 승마선수네 신기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