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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아이스하키 국제 랭킹을 끌어올리기 위해 이들의 특별귀화를 추천했다. 지난해 3월 캐나다 출신 아이스하키 선수인 브락 라던스키(31)가 특별귀화허가를 받아 현재 국가대표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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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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