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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77-75㎏의 호마링요는 드리블 뿐만 아니라 강력한 중거리 슈팅에 강점을 갖고 있다. 지난 시즌 소속팀 내 최다골을 기록했고 주리그에서는 득점 순위 2위에 올랐다. 섀도우 공격수인 파비오는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1대1 드리블 돌파에 탁월하다. 호마링요와 파비오는 지난 시즌 보타보고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환상적이 호흡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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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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