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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 생각에 마음이 설레지만 매년 반복되는 귀성-귀갓길 정체. 꽉 막힌 고속도로 상황은 아무리 마음을 먹어도 반갑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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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식음료 업계는 설 교통체증을 겨냥해 가족별 맞춤 이색 간식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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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음료의 '하이트제로0.00'은 맥주의 맛과 청량감은 그대로 담았지만 알코올이 들어있지 않아 운전 중에 마셔도 안전한 무알코올 음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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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헬스원의 '힐링 츄어블'은 물 없이 씹거나 녹여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테아닌이 하루 섭취량인 400mg(갑) 들어 있는 청포도민트맛의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테아닌 힐링 츄어블', 비타민B군이 함유된 레몬민트맛의 '에너지생성을 위한 비타민B 힐링 츄어블', 비타민C가 200mg(갑) 함유된 딸기민트맛의 '헬스원 비타민C' 등 3가지가 있다.
롯데제과의 '드림카카오 엑티코어X3'은 플라바놀의 함량을 늘린 초콜릿 제품이다. 항산화 작용과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플라바놀 함량이 높고 천연 감미료인 스테비아로 단맛을 낸 웰빙 초콜릿이다.
지친 아이들을 위해서는 풀무원다논의 컵 요거트 '아이러브요거트 쪽쪽'과 CJ제일제당의 '쁘띠첼 스윗푸딩' 등이 영양과 편리함, 맛을 겸비하고 있어 권할 만하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