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3일 방송된 KBS 2TV'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성룡과 친구들 특집편으로 성룡과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Advertisement
이에 성룡은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은 채 "사실 제 재산의 반은 이미 15년 전에 기금회에 기부한 상태다"고 고백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특히 성룡은 "최선을 다해 영화를 찍어서 열심히 번 후, 그 돈을 모두 사회에 환원할 계획이다"며 "전용기를 산 것은 시간을 절약해 더 많은 돈을 벌고 더 많이 기부하기 위함이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성룡은 "3년 스케줄이 이미 차 있다"며 "그저께는 베이징, 어제까지 상하이에 있었다. 내일은 홍콩에 간다. 또 모레는 미국에서 3일 체류할 예정이다"라며 일정을 밝히며 월드스타임을 입증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