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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장호는 25일(한국시각) 애리조나 캠프에서 불펜피칭을 소화했다. 40개 정도를 던진 배장호는 예전보다 볼끝이 더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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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주형광 코치는 배장호에 대해 "공에 힘을 싣는 능력이 좋아졌다. 투구밸런스도 나아졌다"면서 좋은 활약을 기대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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