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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승전에서 홍서범 조잡경 부부는 비원에이포 김민희 팀과 최종 결승을 벌였다. 비원 에이포 김민희 팀은 가수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 이소라 '결혼해줘', 나미 '인디언 인형처럼' 등을 열창에 유력 우승 후보에 자리까지 올랐으나, 공찬이 성시경 '내게 오는 길'을 부르지 못해 안타깝게 우승에는 실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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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MC 이휘재는 "오늘 석주 양이 일당백이다"고 칭찬하며, "오늘 우승하면 아빠 홍서범에게 받고 싶은 선물 없나?"라고 물었다. 이에 홍석주 양은 "가수들 콘서트를 가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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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도전천곡'은 왕중왕전 2부로 꾸며져 김민희-B1A4, 홍서범-조갑경-홍석주, 유현상-김종서, 표인봉-표바하, 조정현-조장혁, 오승은-김태훈, 허진-윤기원, 이시은-이혜근 등이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