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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합계 15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최나연은 단독 2위 리제트 살라스(미국·14언더파 205타)를 한 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 자리를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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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전향 이후 첫 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 리디아 고(17)는 2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0언더파 209타로 최운정(24) 등과 함께 공동 8위에 자리했다. 리디아 고는 버디 3개 보기 1개를 적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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