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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넌은 데뷔 전 그룹 스피드의 종국과 노래를 해보고 싶다고 소속사에 요청했고 샤넌과 종국은 연습실에서 국내 음악과 팝송의 화음을 함께 맞추는 등 보컬연습을 함께하며 7~8개월간 곡을 준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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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유' 녹음을 진행하는 내내 샤넌과 종국은 조영수 작곡가로부터 노래실력을 인정받으며 극찬을 받았고, 샤넌은 부르기 힘든 영역인 G음까지 거뜬히 소화하며 프로 못지 않은 수준 높은 실력을 발휘해 현장을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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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