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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후유증을 앓는 상태가 계속된다면 만성피로, 우울증 등으로 악화될 수도 있는 만큼 명절 후 겉으로 드러나는 외모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속부터의 건강관리까지 신경 써야 한다. 컨디션 관리를 도와주는 아이템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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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기 가득한 음식을 많이 먹게되는 연휴, 불편한 상태에서 연휴 이후에도 술이나 기름진 음식을 계속 섭취하면 소화 불량으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이 같은 상태가 지속된다면 호박죽, 두부와 같은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으로 속을 달래주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탄산음료 대신 몸 속 유익균을 보충할 수 있는 요거트로 장 기능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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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으로 늘어난 체중을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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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켈로그의 '스페셜K 귀리&허니'는 한 끼 (1회분 40g)당 열량이 150칼로리(kcal)로 칼로리 부담 없이 한끼 식사를 대체할 수 있다. 1회 제공 량(40g)당 하루에 필요한 섭취량의 단백질 10%, 9가지 비타민 25%, 칼슘, 철분, 아연 등 3가지 미네랄 10%가 함유되어 더욱 건강하게 몸매 관리를 도와준다. 비타민 B, 섬유소 등 영양소가 풍부해 타임지 선정 10대 수퍼푸드로도 선정된 귀리 조각이 꿀과 함께 뿌려져 있어 영양은 물론 달콤한 맛까지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뀐 생활패턴으로 푸석해진 피부 건강 되찾기
명절이 지나면 우리 몸 내부의 상태를 그대로 반영하는 피부 또한 피로, 스트레스 등으로 부쩍 거칠어지고 탄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마사지와 팩으로 피부의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돕고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좋다. 또한 주름이 생기기 쉬운 눈가나 목, 팔자주름 등의 부위에는 별도의 주름예방에 좋은 아이크림이나 주름관리화장품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리스킨의 이지에프바머크림은 피부장벽강화와 피부재생에 도움을 주는 이지에프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파라벤, 벤조페논, 페녹시에탄올 등의 화장품의 안 좋은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피부 좋아지는 법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잔소리로 쌓인 스트레스 날려버리기
명절 간에 쌓인 스트레스를 날리고 싶다면 족욕이나 반신욕이 좋다.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면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킬 뿐 아니라 세로토닌·엔도르핀·아드레날린과 같은 행복물질을 뇌에서 분비해 정신적 피로감을 씻어내는데 효과적이다. 홈스파 제품을 사용하면 편안하고 경제적으로 지치고 피곤한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다.
코리아나화장품의 '코리아나 스페셜 케어 파우더리 스파'는 천연 온천에 함유된 각종 미네랄 솔트 성분이 풍부해 일상의 스트레스로부터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또 천연성분인 블랙시리얼 콤플렉스와 호호바 오일을 담아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자연주의 입욕제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