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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케이스포츠는 이대호의 입국 상황을 묘사하면서 '오릭스 시절에 비해 볼살이 빠졌고, 긴장된 몸이었다'고 전했다. 확실히 이대호의 외형은 달라져있었다. 검게 탄 피부는 물론, 갸름해진 얼굴형에서 강훈련의 여파가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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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홈런 30개는 치고 싶다. 후쿠오카의 영웅이 되고 싶다"는 입단 포부를 밝히며 현지 취재진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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