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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은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명절에도 쉬지 않고 운동한 보람이 있다. 슬슬 귀모양에 변화가 왔다. 훈장 달았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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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종격투기, 레슬링, 유도 선수 등이 고강도 훈련으로 귀에 잦은 충격을 받게 돼 귀 모양이 변하는 초기현상으로 윤형빈의 훈련 정도를 짐작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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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형빈 근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형빈, 운동 정말 열심히 하네", "윤형빈, 임수정 복수 꼭 해주세요", "윤형빈, 설에도 고강도 훈련 멋지네요", "윤형빈, 화끈한 경기 기대 하고 있어요", "윤형빈, 준비 잘해서 압도적으로 이겼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