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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토마스 바흐가 IOC 위원장이 되면서 한 자리가 빈 부위원장에는 짜이칭위(중국) 위원이 선출됐다. 우구르 에르데네르(터키) 위원은 임기가 끝나는 샘 램사미(남아프리카공화국) 위원의 후임으로 IOC 집행위원이 됐다.
소치(러시아)=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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