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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8일 현재 43경기에서 23승20패로 전자랜드 오리온스와 공동 4위가 됐다.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남은 11경기를 전략적으로 운영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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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진 감독은 "1,2위가 돼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않는다면 나머지 3,4,5,6위는 큰 차이가 없다. 잡아야할 경기와 포기할 경기를 구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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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8일 SK 나이츠와의 원정경기에서 막판 추격을 벌였지만 아쉽게 66대71로 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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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통산 400승 달성에 1승 남은 걸 두고는 "무슨 의미가 있나. 의미 없다"고 말했다. 전창진 감독은 정규시즌 이후 6강 플레이오프까지 구상하고 있다. 잠실학생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