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8개월 전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요리스는 초반 부진을 딛고 토트넘의 골문을 든든히 지키고 있다. 그는 2016년까지 계약이 돼 있다. 요리스는 리옹 시절 경험한 유럽챔피언스리그 무대를 강하게 갈망하고 있다.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 역시 영입 당시 썼던 1250만파운드 이상의 제안이 들어온다면 요리스를 팔 수 있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