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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6일 한국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열린 마크 휴즈 데이 행사에서는 상록보육원 일대일 정기 후원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경품행사 및 허벌라이프 가족재단 (Herbalife Family Foundation) 기부금 신청 행사가 진행되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회원들의 기부 활동도 활발한 가운데, 그간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실천해 온 고정숙, 이봉옥 부부 회원은 올해도 1억 원을 쾌척했다. 기부금 일부는 선별된 허벌라이프 회원의 대학 신입생 자녀 장학금 및 지역 사회 유소년 야구부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금 등으로 값지게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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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라이프 설립자인 마크 휴즈 회장은 생전에 나눔과 사회환원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1994년 비영리단체인 '허벌라이프 가족재단'을 설립했다. 또한2005년 전세계적으로 공식 출범한 '카사 허벌라이프' 프로그램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국에서는 4개의 '카사 허벌라이프'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식과 건강한 생활 환경을 지원하고 있으며 (재)양준혁 야구재단과 함께 대구아동복지센터의 아이들로 구성된 '허벌라이프 멘토리 야구단'을 비롯한 자사 후원 단체 및 관련 활동에 지속적인 제품 후원을 후원하고 있다. 이처럼 국내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허벌라이프는 작년 12월 사회공헌활동 모범 기업으로서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