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르, PSG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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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의 핵심 수비수 치아구 시우바가 요즘 가장 핫한 사나이 에당 아자르(첼시)를 원하고 있다. 아자르는 지난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조제 무리뉴 감독은 아자르가 젊은 선수들 중 세계 최고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뜨거운 아자르를 향해 돈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운 PSG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자르는 2012년 여름에도 PSG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첼시를 택했다.
아자르를 데려오기 위해 시우바까지 나섰다. 시우바는 1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을 통해 "아자르는 내가 동경하는 선수다. 기술적으로, 전술적으로 매우 뛰어나다. 모든 훌륭한 선수들은 PSG의 환영을 받는다. 수년내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려는 우리의 프로젝트를 위해서는 아자르 같은 선수가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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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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