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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를 데려오기 위해 시우바까지 나섰다. 시우바는 1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을 통해 "아자르는 내가 동경하는 선수다. 기술적으로, 전술적으로 매우 뛰어나다. 모든 훌륭한 선수들은 PSG의 환영을 받는다. 수년내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려는 우리의 프로젝트를 위해서는 아자르 같은 선수가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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