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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용석 둘째 아들 강인준 군은 "나는 스스로 공부를 하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학원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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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당황한 강용석은 "솔직히 나도 어떻게 학생대표가 됐는지 모르겠다. 학생대표 선거 기간에 하버드 교문 앞에서 학생들에게 '하이(Hi)'라고 밝게 인사만 했는데 뽑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11일 밤 11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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