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컬링팀의 현란한 의상이 화제다.
Advertisement
노르웨이 컬링팀은 2010년 밴쿠버올림픽에선 일반적인 블랙팬츠 대신 다이아몬드 문양이 프린트된 팬츠를 입었었다. 소치에서 이들의 패션센스(?)는 한걸음 더 나갔다. 이번엔 더 새롭고 강렬한 에디션을 선보였다. 매경기 다양한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블루와 레드가 혼합된 지그재그 패션 슈트를 입고 경기장에 들어서는가 하면, 경기시에는 노르웨이 국기문양, 몬드리안의 '차가운 추상'을 떠올리게 하는 빨강 파랑 회색 흰색의 사각형 패턴 등 화려하고 과감한 디자인의 팬츠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Advertisement
13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친 옷차림으로 빙판위의 적들을 교란시키다'라는 코믹한 타이틀을 달았다.
의상의 효과일까? 밴쿠버 은메달팀인 노르웨이는 이번대회에도 강력한 우승후보다. 이미 미국, 러시아, 독일에 3연승을 거뒀다.
스포츠2팀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