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컬링팀의 현란한 의상이 화제다.
노르웨이 컬링팀은 2010년 밴쿠버올림픽에선 일반적인 블랙팬츠 대신 다이아몬드 문양이 프린트된 팬츠를 입었었다. 소치에서 이들의 패션센스(?)는 한걸음 더 나갔다. 이번엔 더 새롭고 강렬한 에디션을 선보였다. 매경기 다양한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블루와 레드가 혼합된 지그재그 패션 슈트를 입고 경기장에 들어서는가 하면, 경기시에는 노르웨이 국기문양, 몬드리안의 '차가운 추상'을 떠올리게 하는 빨강 파랑 회색 흰색의 사각형 패턴 등 화려하고 과감한 디자인의 팬츠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13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친 옷차림으로 빙판위의 적들을 교란시키다'라는 코믹한 타이틀을 달았다.
의상의 효과일까? 밴쿠버 은메달팀인 노르웨이는 이번대회에도 강력한 우승후보다. 이미 미국, 러시아, 독일에 3연승을 거뒀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