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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와 레드가 혼합된 지그재그 패션 슈트를 입고 경기장에 들어서는가 하면, 경기시에는 노르웨이 국기문양, 몬드리안의 '차가운 추상'을 떠올리게 하는 빨강 파랑 회색 흰색의 사각형 패턴 등 화려하고 과감한 디자인의 팬츠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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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의 효과일까? 밴쿠버 은메달팀인 노르웨이는 이번대회에도 강력한 우승후보다. 이미 미국, 러시아, 독일에 3연승을 거뒀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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